안녕하세요 타조왕입니다.
오늘은 평소의 이야기와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AI에 의존을 일부하고 있는데
이게 또 요즘은 필터링이 되기도하고
제가 쓰면서도 AI툴을 통해 교정을 받고 올리는 글이
과연 온전한 내것인가?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어쩌면 이제는 다소 서툴더라도
온전히 '타조왕'의 개인의 것!이 담긴 글이나 컨텐츠가 중요해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38살 먹은 아저씨가 이렇게 소소하게 적어나가는 글들과 쌓여진 블로그의 글들이
누군가에게 소비된다는 것이 신기할따름입니다
어쨌든 또 소소하게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새삼 감사함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좀더 많이많이 방문해주시면 좋겠어요
어떻게해야 많이들 찾아주실건가요?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세요(뻔뻔)
그래서 일단 오늘부터는 AI의 도움없이
글쓰기챌린지를 소소하게 해보려합니다!
삐뚤삐뚤 정돈이 덜되어있고 맞춤법도 틀릴지도 모르지만
좀 더 타조왕다운 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진도 없을거에요,
그냥 온전히 순수한 타조왕의 생각과 글이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화이팅해볼게요? 오늘부터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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